안녕하세요. Besurfer 편집실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서핑 뉴스는 클로즈아웃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클로즈아웃이란 무엇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클로즈아웃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시작하여 이것의 활용 용도와 다루는 방법 그리고 위험요소까지 다룰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다루었던 기사 중 상당한 분량의 서핑 기사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어 다음과 같이 여러편으로 나누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1편 클로즈아웃(Closeout) 이란?
 제2편 클로즈아웃을 다루는 법
 제3편 클로즈아웃을 사랑하는 방법
 제4편 와이프아웃(Wipeout)
 부록. QnA 사례 - 배럴의 순간 클로즈아웃이 예상될 때
 부록. QnA 사례 - 배럴에서 와이프아웃이 되는 순간 어떤 느낌인지 

당부드릴 사항은 제1편부터 제3편까지 읽은 후 바다를 가지 않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제1편부터 제3편을 읽기 이전에 와이프아웃에 대해 숙지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제1편부터 제3편까지 읽은 후 클로즈아웃을 사랑하게 된다면 상당히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제4편 와이프아웃에 대해 먼저 충분히 숙지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럼 "제2편 클로즈아웃을 다루는 법" 에 대해서 시작하겠습니다.


클로즈아웃(Closeout) 대기획 2편 - 클로즈아웃 다루는 법

많은 서퍼들은 파도가 클로즈아웃하기 전에 그 파도에서 빠져나오기를 원합니다.
이와 같이 클로즈아웃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여러분이 라이딩을 마칠때마다 파도와 싸워야만 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클로즈아웃에 들어가는 것은 꽤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배럴의 기회를 만들어내려면 클로즈아웃에 과감히 들어가야만 합니다.

피할수 없으며 혹은 의도적으로 클로즈아웃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그것을 안전하게 다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주의하지 않고 클로즈아웃을 다룬다면 여러분 자신이나 또다른 서퍼 혹은 해변 이용자에게 부상을 입힐 잠재성이 굉장히 증가하게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사고의 가능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이용할 수 있는 몇가지의 테크닉이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 클로즈아웃을 다루는 몇가지 기술
- 곧장 빠져나오기 (Straighten out)
- 파도 넘어가기 (Flickout)
- 베일(Bail) 하기 (만일 베일하는 것이 안전한 경우에 사용)
- 쥐가 된 거처럼 홀을 빠져나오기 (튜브라이딩을 위한 용기와 집중력)


이들 각 테크닉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곧장 빠져나오기(Straighten out)

빠져나오기.jpg
△ 사진 출처 : http://www.surfing-waves.com/handle-closeout.htm

클로즈아웃에서 빠져 나오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곧장 밖으로 빠져나오기" 입니다. 이것은 따로 설명할 것이 없는 매우 자명한 방법입니다. 

방법 (METHOD)
파도가 클로즈아웃하기 전에 머리를 해변쪽을 향해 돌리세요. 

주의사항(CAUTION)
립에 의해 여러분이 강타 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클로즈아웃에서 곧장 빠져나오기를 할 경우 미리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2. 도 넘어가기 (Flickout)

플릭.jpg

정말 오래전부터 유행하던 방식이며 배워둘 가치가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플릭아웃(flickout). 리쉬가 있기 전부터 플릭아웃은 그 서프에서 서퍼가 살아남기 위한 중요한 방법이었습니다.

방법 (METHOD)
강하게 바텀턴을 수행하며 보드를 돌린 후 수직으로 곧장 돌진하여 여러분의 보드를 위로 튀기며 파도면를 넘어가세요.

주의사항(CAUTION)
파워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이는 떨어지는 파도에 강타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3. 베일(bail) 하기 (만일 베일하는 것이 안전한 경우에 사용)

베일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지 않은 방법입니다. 베일을 할 경우 여러분의 서프보드의 직접적인 통제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는 자신 혹은 다른사람과 충돌할 수 있는 잠재성이 상당히 높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만일 여러분이 서핑하고 있는 브레이크가 여러분의 발목을 잡는다면 이것은 정말로 선택사항이 아닌 어쩔수 없이 수행해야 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어쩔수 없는 경우가 아닌 의도적인 베일을 수행하는 경우라면 오직 그렇게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확신할 때에만 베일 테크닉을 사용하십시오.

방법 (METHOD)
보드를 당신 앞으로 차면서 보드 뒤로 떨어지십시오. 
여러분의 신체를 파도 낮은쪽에 평평하게(반듯하게) 착지하도록 노력하세요.

부가설명
파도는 여러분의 보드를 앞쪽으로 가져가는 경향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보드를 앞으로 차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파도의 일부 즉 저점으로부터 위쪽 파도는 여러분에게 약간의 쿠션 역할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위치에 랜딩하는 것은 떨어지는 파도 쪽으로 빨려가서 파도에 강타당할 가능성을 줄일 것입니다.

주의사항(CAUTION)
여러분의 보드를 멀리 차는 것이 안전하다고 100% 확신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4. 쥐가 된 거처럼 홀을 빠져나오기 (튜브라이딩을 위한 용기와 집중력)

쥐.jpg
△ 사진 출처 : http://www.surfing-waves.com/handle-closeout.htm

여러분이 매번 클로즈아웃에서 빠져나오기만 한다면 여러분이 놓치는 배럴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될 것입니다.
클로즈아웃이 보이면 과감히 쥐가 되어 홀을 빠져나오는 배럴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클로즈아웃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너무나도 원한다면 말입니다.

방법 (METHOD)
클로즈아웃이 예상되는 순간 홀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상당히 망설여지며 이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쥐가 된 거처럼 홀을 빠져나온다는 집중력과 용기" 는 여러분에게 클로즈아웃에 직면할 경우 배럴을 시도할 수 있는 용기로 작용할 것입니다.

주의사항(CAUTION)
배럴에서 와이프아웃이 되는 경우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를 충분히 인지했음에도 배럴을 시도하기 위해 클로즈아웃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상당히 사랑할 정도로 원하는 경우에만 도전하십시오.

배럴에서 와이프아웃 되는 경우 어떤 느낌인지는 부록편을 참고해 주세요.


"제2편 클로즈아웃 다루는 법" 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클로즈아웃이 예상될 때 여러분은 아래의 네가지의 선택사항이 주어집니다.

- 곧장 빠져나오기 (Straighten out)
- 파도 넘어가기 (Flickout)
- 베일(Bail) 하기 (만일 베일하는 것이 안전한 경우에 사용)
- 쥐가 된 거처럼 홀을 빠져나오기 (튜브라이딩을 위한 용기와 집중력)

서핑을 하다보면 변수가 많습니다. 클로즈아웃이라는 변수를 어쩔수 없이 맞이해야 한다면 마냥 두려워하기 보다는 자신감있게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핸들링해 보는 건 어떤가요. 

지금까지 "제2편 클로즈아웃을 다루는 법" 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클로즈아웃이 예상될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클로즈아웃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만큼 이제 클로즈아웃을 도전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그런데 클로즈아웃에 도전할 경우 또다른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 클로즈아웃에서 놀 때 옷이 잘못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만일 파워풀한 클로즈아웃에 의해 여러분이 잡혀진다면 비키니 탑은 쉽게 제거될 수 있습니다. 클로즈아웃에서 와이프아웃된 이후 보드숏이 제거된 서퍼를 보려는 퍼니어들은 분명 별로 없을 것입니다.

클로즈아웃 제2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상당한 용기와 위험을 감수하고 클로즈아웃 안으로 의도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클로즈아웃은 피해야만 하는 골치거리입니다. 이를 자주 만나게 된다면 정말 "Damn it! (빌어먹을)" 보다 심한 욕이 입에 담기기까지 할 것입니다. 서퍼라면 알거예요. 그래서 제3편에서는 클로즈아웃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3편에서 뵙겠습니다.



*출처 : http://www.surfing-waves.com/handle-closeout.htm

※ 본 글은 훌륭한 서핑 자료를 서핑을 좋아하는 많은 한국의 서퍼들과 공유하고자 좀 더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곳의 출처를 참고하여 번역 및 의역을 하여 출처를 밝히며 올립니다. 출처를 밝혔음에도 원래 글 작성자 및 소유자의 삭제 요청을 주시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Writed this contents with traslation or liberal tralation for understanding easily revealing the sources with I hope to share wonderful data for surfing with many korean surfer. In spite of revealing the sources having thanks to owner of original,  If owner or writer of original contents give me intention to delete, I will delete this contents any time.


서핑 전문가 노하우

서핑 전문가 노하우 입니다. (글로벌 서핑 자료를 기반으로 번역하였습니다.)

  1. 클로즈아웃(Closeout) 대기획 3편 - 클로즈아웃을 사랑하는 방법 (총4편)

    전문가 노하우 클로즈아웃 대기획 제3편 클로즈아웃을 사랑하는 방법 (총4편) Written by 서핑연구가&서프에디터 from 서프아레아 안녕하세요. Besurfer 커뮤니티 편집실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서핑 뉴스는 클로즈아웃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자판을 두드리...
    Date2016.04.01 ByBesurfer Views70
    Read More
  2. 다가오는 파도에 대해 좀 더 많은 것을 해석하기 위한 방법과 그 절차

    안녕하세요. 파도를 읽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파도를 읽는다라고 하면 보통 성공적으로 파도를 잡기에 적절한 파도인지를 판별하는 눈을 가지는 것을 대부분 생각할 겁니다. 하지만 비기너를 벗어나는 시점에는 이 뿐만이 아니라 파도가 어떻게 깨지고 이...
    Date2016.02.29 By밍기 Views119
    Read More
  3. 노즈라이딩 핵심 가이드(2/2) - 노즈라이딩을 위한 실전! 워킹(Walking)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노즈라이딩 핵심 가이드(1/2) - 노즈라이딩을 위한 셋업(Setup)" 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본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 아직 위 글을 읽지 않으신 분들은 먼저 위 글을 읽어주십시오. 위 글을 통해 노즈라이딩을 위한 사...
    Date2016.02.27 By밍기 Views145
    Read More
  4. 클로즈아웃(Closeout) 대기획 2편 - 클로즈아웃 다루는 법 (총4편)

    안녕하세요. Besurfer 편집실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서핑 뉴스는 클로즈아웃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클로즈아웃이란 무엇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클로즈아웃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시작하여 이것의 활...
    Date2016.02.24 ByBesurfer Views107
    Read More
  5. 클로즈아웃(Closeout) 대기획 1편 - 클로즈아웃이란 (총4편)

    안녕하세요. Besurfer 편집실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서핑 뉴스는 클로즈아웃에 대해 다루어보고자 자판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클로즈아웃이란 무엇인지 아시는 분들도 계시고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클로즈아웃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시작하...
    Date2016.02.24 ByBesurfer Views116
    Read More
  6. 노즈라이딩 핵심 가이드(1/2) - 노즈라이딩을 위한 준비! 셋업(Setup)

    안녕하세요. 비기너를 탈피하고 중급 레벨에 도달한 많은 롱보더 분들 중에는 노즈라이딩을 꿈꾸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습니다. 제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주제는 "노즈라이딩을 위한 준비! 셋업" 입니다. 셋업이라는 말이 다소 이해가 쉽지 않을...
    Date2016.02.09 By밍기 Views399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