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번째 일요일 매우 어려운 겹치는 파도 상황! 월드클래스 서퍼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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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어려운 겹치는 파도 상황
월드클래스 서퍼를 보다
4월 22일 일요일
Written by 알로하서퍼 서핑동호회 에디터

안녕하세요. 동호회 에디터 입니다.
4월 4번째 일요일 서핑 풍경 소식 전해드릴게요.

미리보는 서핑 후기

챠피, 덤프, 파도겹침
서핑할 수 없을 정도의 혼잡스러운 상황
그런데 월드클래스 서퍼는 끝내주는 라이딩을 하다

이날의 혼잡스러운 파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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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여정

이번 여정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토요일에 파도가 없었거든요.
일요일 오전 9시부터 파도가 올라오는 차트였어요.

이날의 차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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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맵은 이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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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직격으로 내려옵니다.
파도 품질이 그리 좋지 않을 걸로 살짝 예상을 해보며 
금주는 휴양 모드로 일정을 세우게 되었죠.

수온은 지난주보다 2도 상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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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온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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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각은 7시반입니다.
9시부터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직격으로 내려오는 파도가
품질이 안좋을 거 같아 부지런히 일찍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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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사진 멋지죠~
제가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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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고도 또다른 서퍼들이 이른 시각에 라인업을 위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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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해변 야영장이 변화했습니다.
아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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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가 늘어난다는 건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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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도 역시나 차들로 빼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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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해변 거리는 요즘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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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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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서핑 풍경

오후 12시 반 파도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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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매우 거칠어진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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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세션에 남아 있는 소수의 경험 많은 서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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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모든 안좋은 조건을 다 갖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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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월드클래스 서퍼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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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후

이번 서핑후는 상당히 많습니다.
금요일 저녁 출발하여 토,일 2박3일 여정이었기 때문이죠.

<1>
안목 해변 카페거리

안목 해변 카페거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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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하얀 건물은 내비게이션에 나오는 산토리니라는 커피숍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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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해변을 향하는 건물 대부분이 커피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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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각은 오전 9시여서 그런지
해변에는 비치 마니아들이 별로 없네요.

스벅에서 오늘 하루를 보내기로 했어요.
포스팅해야 할 글이 산더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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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조여서 내부에서 창밖을 바라보면 좀 남다릅니다.
분위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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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기사 하나 포스팅하고 나니
비치를 찾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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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요트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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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보이는 요트 정박지가 있는 건물로 가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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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키 동호회가 안목해변에 왔나봐요~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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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로 올라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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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로맨틱연구소 기프트샵에는 아래와 같은 꽃을 팝니다.
독특한 것이 3년 동안 살아있는 생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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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할리스 와서 해 질때까지 동호회 업무를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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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지네 꼬막 비빔밥

그 먹기 힘들다는 엄지네 꼬막 비빔밥 먹으러 왔어요.
역시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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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를 받았어요.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번호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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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근처 카페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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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되서 와보니
역시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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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번만 기다리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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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5월경에 확장 이전한다고 합니다.
다음에 동호회 식구들과 찾을 때는 안기다려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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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네 꼬막 비빔밥은 이렇게 생겼어요.
맛은 진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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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박 3일간의 양양 서핑 여행 후기였습니다.

다음주 서핑 여행은 어떤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다음주 서핑 후기 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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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알로하서퍼 서핑동호회 에디터

죽도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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